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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프리미엄급 여행 혜택 추가한 THE CLASSIC AIR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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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프리미엄급 여행 혜택 추가한 THE CLASSIC AIR 출시
  • 조영준 기자 jyj123@csnews.co.kr
  • 승인 2026.09.03 15: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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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대표 박창훈)는 프리미엄 여행 혜택을 강화한 ‘신한카드 The CLASSIC Air’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카드는 대한항공 마일리지와 마이신한포인트의 동시 적립이 가능하며 국내외 가맹점에서 이용금액 1500원 당 1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요식·해외·온라인쇼핑 업종에서는 추가 1마일을 더해 1500원당 2마일리지가 적립된다.

이와 함께 국내에서 슈퍼SOL 또는 SOL페이로 결제시 이용 금액의 0.5%를 월 최대 2만 포인트까지, 해외 이용은 결제 수단과 무관하게 이용 금액의 1%를 한도 없이 적립해준다.
 

연회비를 납부하고 해당년도에 100만 원 이상 이용한 더 클래식 에어 고객은 대한항공 5천 마일리지 혹은 10만 마이신한포인트 중 하나를 선택해 연 1회 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연 4회까지 국내 8개 특급호텔 라운지 3만 원 즉시 할인, 인천공항 주차 요금 할인 및 전 세계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서비스가 제공된다.

신한카드 더 클래식 에어의 카드 서비스는 전월 50만 원 이상 사용시 제공되며 연회비는 국내 전용 14만7000원, 해외 겸용 15만 원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 더 클래식 에어는 마일리지, 포인트 동시 적립으로 체감 혜택을 높인 상품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강화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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