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웰컴복지재단, 두 번째 서울형 키즈카페 마포구 도화동점 개소
상태바
웰컴복지재단, 두 번째 서울형 키즈카페 마포구 도화동점 개소
  • 조영준 기자 jyj123@csnews.co.kr
  • 승인 2026.09.03 15: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웰컴금융그룹 사회복지법인 웰컴복지재단(이사장 고광태)이 지역사회 돌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서울형 키즈카페를 개소했다.

웰컴복지재단은 3일 서울형 키즈카페 마포구 도화동점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서울식물원점에 이어 지난달 31일 키즈카페를 정식 개소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5월 강서구에 위치한 서울식물원 내 서울형 키즈카페 운영을 맡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레고 특화 놀이활동 등으로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덜고 아동이 외부환경과 관계없이 안전하게 놀이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한 바 있다.
 

이번 키즈카페는 마포구 도화동 복사골작은도서관 1층에 상생행성·마음광장·기쁨행성 등 3개 테마의 놀이공간으로 마련됐다.

키즈카페는 오전 9시부터 6시까지 공휴일을 제외한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된다. 이용 대상은 12개월 이상 6세 이하 영유아와 보호자로 서울시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사전 예약한 뒤 방문하면 된다.

웰컴복지재단 관계자는 “마포구 도화동점까지 서울형 키즈카페 운영을 확대해 지역사회 돌봄 인프라 확충에 힘을 보태게 됐다”며 “차별 없는 놀이 기회와 전문적인 돌봄 지원으로 아동과 양육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영준 기자]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