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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서 '2% 부족할 때' 체험존 운영...1만5000명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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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서 '2% 부족할 때' 체험존 운영...1만5000명 방문
  • 정은영 기자 jey@csnews.co.kr
  • 승인 2026.08.0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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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이하 롯데칠성)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with KB국민카드'에서 음료 브랜드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열린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는 약 15만 명의 관람객이 찾은 가운데 1만5000여 명이 '2% 부족할 때 쿨링 스테이션'을 방문했다.

시음존에서는 '2% 부족할 때' △복숭아 맛 △바이탈 레몬라임 맛 △비타 자몽&포멜로 맛(500ml) 3종 중 원하는 제품을 선택해 시음할 수 있도록 했다. 롯데칠성음료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및 인증샷 행사에 참여하면 2% 부족할 때 키링, 투명 파우치, 음료 스트랩 등 브랜드 굿즈를 제공했다.
 

▲롯데칠성음료 '2% 부족할 때' 포스터. 사진=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 '2% 부족할 때' 포스터. 사진=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6월 '2% 부족할 때' 광고 모델로 싱어송라이터 한로로를 발탁했다. 같은 달 신제품 '2% 부족할 때 비타 자몽&포멜로'를 출시다. 비타민 B3, B5, B6와 아연을 1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 수준으로 함유했으며 타우린 1000mg을 담았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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